강동구립여성합창단, 전국 4·19 합창대회서 서울시장상 최우수 수상

sisamaeil 기자

등록 2026-04-15 11:20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이 전국 규모 합창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에서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이 서울특별시장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15일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에 따르면,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은 지난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전국 아마추어 합창단 12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강동구립여성합창단은 합창곡 '광야, 민족의 터전'을 무대에 올려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선보였다. 


단원들의 탄탄한 앙상블과 섬세한 표현력이 심사위원과 관객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최고 영예를 안았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강동구립여성합창단 단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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