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10일 (금)
안녕하세요 sisamaeil 기자입니다
서울특별시는 2026년 고환율·고물가에 따른 경영난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조4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신규 대출분부터 가산금리 인하와 중도상환수수료 전면 면제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서울특별시서울시는 올해 정책자금 2조2천억 원과 특별보증 2천억 원을 포함해 총 2조4천억 원을 공급하며, 인건
2026-01-02 11:13:28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일(금) 오전 영등포구 재건축 현장(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사장 안전관리 당부
2026-01-02 11:09:25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일 오전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일 오전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먼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언제나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KB와 인연을
2026-01-02 11:04:53
군포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대 추가 설치군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했다.송부종합사회복지관 근방 육교에 겸용(투명 페트병, 캔) 무인회수기 1대와 금정역 7번
2026-01-02 11:00:13
영등포구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비해 종량제 쓰레기 소각 처리 체계를 강화한다.영등포구청 전경.2일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에 대비했다고 밝혔다. 구는 종량제 쓰레기의 민간 소각 처리량을 대폭 확대하고,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구축했다.수도권
2026-01-02 11:00:01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 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우리은행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
2026-01-02 10:42:36
LG전자는 CES 2026에서 항공·우주 산업용 신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하고 자체 거대언어모델 엑사원(EXAONE) 기반 AI 기능을 탑재한 2026년형 LG 그램을 공개하며, 초경량 노트북의 휴대성과 고도화된 AI PC 경험을 동시에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LG전자가 CES 2026에서 2026년형 LG 그램을 공개한
2026-01-02 10:41:35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확정했다고 31일(수) 밝혔다.BNK금융그룹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2026-01-02 10:39:31
HD현대 정기선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 속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과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위기를 돌파해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HD현대정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선과 전력기기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그룹 실적이 개선되고, 국내 기업 가운데 다섯 번째로 시가총액 100조 원을 돌파한 성과
2026-01-02 10:37:54
연말연시 중심에 선 레드로드, 안전과 관광 두 마리 토끼 다 잡았다'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이 열린 2025년 12월 31일,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는 순간 최대 8만 8천 명이라는 인파가 몰리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는 명동 관광특구(5만 8천 명)와 종로 청계관광특구(3만 2천 명)의 순간 최대 인원을
2026-01-02 1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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