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1일 (수)
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암 뇌심 진단부터 최신 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보험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을 새해 첫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암 뇌심 진단부터 최신 치료까지 주요 보장을 하나의 보험에 담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rsq
2026-01-05 14:09:56
우리은행 전경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기업 고객이 기업인터넷뱅킹을 통해 수입화물선취보증(L/G, Letter of Guarantee)[1]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그동안 수입기업은 수입화물선취보증서 발급 과정에서 신청서와 계약서, 송장 등 증빙서류 제출을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 해 시간과 비용 부담이 컸
2026-01-05 14:04:44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일 오전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일 오전 여의도 신관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먼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언제나 KB국민은행을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님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직원, KB와 인연을
2026-01-02 11:04:53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금융위원회가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대전환’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 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우리은행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업
2026-01-02 10:42:36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확정했다고 31일(수) 밝혔다.BNK금융그룹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2026-01-02 10:39:31
한화생명이 2일(금)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한화생명이 2일 업계 최초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오픈했다.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고자 하는 고객은 한화생명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통해 본인 확인부터 서류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의 통화로 처리할 수 있다.한화생명 모
2026-01-02 10:11:24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미래 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을 경영 목표로 제시하고, 생산적 금융과 전사적 AX 추진, 종합금융 시너지 강화를 3대 중점 전략으로 삼아 새로운 금융 흐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우리금융그룹임 회장은 새해 인사에서 지난 3년을 돌아보며 우리금융의 체질 개선과 기반 구축 성과를
2026-01-02 10:09:31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KB손해보험은 2일 사내 방송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년 시무식을 열고, 구본욱 대표이사 사장이 고객 최우선 경영과 미래 지향적 사업 모델 구축, 역동적 조직문화 확산을 새해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이 날 시무식에서 구본욱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한 뒤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를 돌아봤다. 그는 “국내
2026-01-02 10:07:33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와 디지털 전환으로 금융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며, 생산적 금융 전환과 자산관리·디지털 역량 강화, 소비자 보호 혁신을 골자로 한 ‘하나금융 대전환’을 선언했다.하나금융그룹함 회장은 신년사에서 글로벌 금융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짚으며 위기의식을 분명히 했다
2026-01-02 10:02:30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2일 오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KB금융그룹이번 시무식은 별도의 대면 행사 대신 양종희 회장의 신년 메시지를 AI 영상 기술로 구현한 디지털 신
2026-01-02 09:54:31
시사매일 © 시사매일 All rights reserved.
시사매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