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토)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 창경궁관리소는 오는 30일부터 스마트폰을 활용해 창경궁 곳곳의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창경궁 무장애 디지털 관람 서비스’를 시작한다.창경궁 음성해설 접속 모습 이번 서비스는 신한은행과의 민관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다. 관람객은 별도의 기기 대여 없이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창경궁의 주요 전
2026-10-29 14:35:37
대한민국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29일 튀르키예 퀼테페 유적에서 헬레니즘 시대의 모자이크 유구를 최초로 확인하며 고대 건축 양식 연구의 새 지평을 열었다.튀르키예 퀼테페 유적 내 모자이크 건물지 조사 후 모습 이번 발굴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튀르키예 문화관광부 문화유산박물관총국 간의 업무약정에 따라 진행된 공동 조사 결과다. 양 기관은 퀼
2026-10-29 14:34:34
국가유산청은 오는 29일부터 국가유산청 내 전시 공간에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주요 수상작들을 일반에 공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국가유산청은 오는 29일부터 국가유산청 내 전시 공간에서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의 주요 수상작들을 일반에 공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공예 산업의 발전과 우수 공예품 발굴을 위해 열린 제56회
2026-10-29 14:31:40
서울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내친구서울관’이 국제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FRAME Awards 2026 전시 부문에서 ‘Gold’ 등급을 획득했다.서울 ‘내친구서울관’, 세계적 디자인상 FRAME Awards ‘Gold’ 수상2026년
2026-10-29 10:58:49
서울시가 지난 7월 3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운영한 복합체험공간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에 총 4만 2,738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서울숲 '더 서울마이소울 라운지' 방문객 4만 3천 명… 외국인 비중 24%이 날 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조성한 이 라운지에 방문한 인원 중 외국인이 1만 272명으로 전체
2026-10-28 17:16:04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관광 분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 관광 분야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관광 대국 도약을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최휘영 장관최휘영 장관은 이 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 27일 기준 2025년 총방한객 수인 1,894만 명을 이미 돌파했다고 밝혔다.최 장관은 국제 정세 불안과 고물가 요인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보인 배
2026-10-28 16:54:59
국가유산청은 오는 27일 창덕궁 연경당에서 조선 시대 왕실의 품격 있는 예술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창덕궁 연경당에서 즐기는 왕실 잔치'를 개최한다.망선문 공연(‘25.9, 창덕궁 연경당) 사진 제공: 세계민족무용연구소이번 행사는 고즈넉한 가을 단풍이 내려앉은 창덕궁 연경당을 배경으로 조선 왕실이 즐기던 다양한 전통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2026-10-27 22:02:30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악방송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을 통합해 국악 및 전통예술 진흥을 위한 탄탄한 기반을 마련한다.국악방송·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통합…전통예술 진흥 기반 강화문체부는 27일 지난 9월 3일 발표된 '공공기관 기능 개혁 추진방안'에 따라 국악방송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국악방송은 방송을 통한
2026-10-27 10:27:31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11월 2일부터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공공 마이데이터 간편 확인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 증빙서류 없는 ‘공공 마이데이터 간편 확인서비스’ 도입이번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방식이다. 휴양림 이용객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2026-10-27 10:04:20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어촌민박 제도 개선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담은 '도시와 농어촌 간의 교류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7일 공포했다.농어촌민박 제도 개선 및 바가지요금 근절, 도농교류법 개정안 공포이번 개정안은 농어촌민박 관련 조문을 기존 농어촌정비법에서 도농교류법으로 이관하고 규제를 합리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해당 법안은 공포 1년 뒤인 2027년 10
2026-10-26 15:05:43
시사매일 © 시사매일 All rights reserved.
시사매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